영화
시놉시스
노부부의 일상을 일체의 미화 없이 객관적이면서도 진정성을 담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카르멘과 에메테리오는 62년을 동고동락한 노부부다.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지은 아카풀코의 집에서 평범하기 그지없는 하루하루를 흘려 보낸다. 그들의 큰 낙은 매년 12월 31일 다가오는 새해를 축하하러 온 가족이 모이는 것이다.
포토(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