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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거짓말의 바다 속 초상들

Portraits in a Sea of Lies (2009)

시놉시스

내전으로 가족을 잃은 소녀를 통해 콜롬비아의 비극적 현실을 조명하는 로드무비. 실어증과 기억상실증을 앓는 마리나는 할아버지가 죽은 후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된다. 사촌 하이로와 함께 수년 전 떠나온 고향집을 찾아 나선다. 틈틈이 사진을 찍으며 여행하던 중 기억이 점차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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