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서울, 오래 된 아파트에 김 할아버지가 홀로 살고 있다.
김 할아버지의 부인은 1년 전, 할아버지의 곁을 떠났다.
돌아온 할머니의 기일, 할아버지는 자살을 결심하고, 마지막 식사를 위해 밥을 짓는다.
이때 할아버지 집을 방문하는 세탁소 여자, 세연.
할아버지는 세연에게 함께 식사를 하자고 제안하고 둘은 함께 식사를 하게 된다.
김 할아버지의 부인은 1년 전, 할아버지의 곁을 떠났다.
돌아온 할머니의 기일, 할아버지는 자살을 결심하고, 마지막 식사를 위해 밥을 짓는다.
이때 할아버지 집을 방문하는 세탁소 여자, 세연.
할아버지는 세연에게 함께 식사를 하자고 제안하고 둘은 함께 식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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