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태안반도 해변의 작은 돌멩이 하나. 해변의 붙박이 돌이 태안앞바다에서 일어난 사고로 기름을 뒤집어쓰고 서해안을 따라 여행을 시작한다. 태안기름유출사고를 무생물의 입장에서 기록한 기발한 작품. 이 작은 돌멩이의 여행이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 전체를 생각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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