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72년, 작은 마을 ‘빌라리뉴 다스 푸르나스’는 댐 건설로 물 속에 잠기게 된다.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던 300여명의 주민들은 떠날 준비를 시작한다. 지금도 건기 때면 흔적을 드러내는 물 속 마을 ‘빌라리뉴 다스 푸르나스’ 의 마지막 모습을 그린 의미심장한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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