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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충전!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Powerful: Energy for Everyone (2010)

시놉시스

‘에너지’에 대해 근본적이고 가끔은 불편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 녹색경제학자 데이비드 체르누셴코는 재생에너지를 상용화시키기 위해 1999년,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자신의 집에 태양광 집광판을 설치했다. 그리고 2008년, 온타리오 정부는 여전히 그의 실천에는 관심이 없고 오히려 원자력발전소에 더 많은 투자를 결정해 시민들에게 부담을 지운다. 온타리오 시민들이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진 데이비드. 그는 이를 조사하기 위해 100% 재생에너지 공급을 달성한 유럽과 캘리포니아 마을들을 돌아보는 여행을 떠난다. 이 여정을 통해 그가 발견한 놀라운 점은 변화를 위한 ‘동력’은 어디에든 존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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