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브라질 리우드자네이로 남쪽에는 과라니 브자족의 마을 5개가 남아 있다. 대부분의 영역은 관광 리조트로, 도시로, 국립공원이나 원자력 발전소 부지로 ‘백인’들에게 빼앗겼지만 말이다. 이 과라니 브자의 땅에는 3개의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 영화는 원자력 발전소 인근의 원주민 마을을 비춘다. 94세 마을 추장과 나눈 인상적인 인터뷰가 영화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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