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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자르씨의 폐종이공작실

Think BIG, Think small-scale (2010)

시놉시스

재활용 종이 예술가 세르지오 세자르의 예술과 그의 예술이 지닌 변화의 힘을 보여주는 단편. 판지 건축가로도 유명한 세자르는 작은 쓰레기들을 작품의 재료로 탈바꿈시켜 빌딩에서부터 빈민지역까지 도시 전체를 장식한다. 그의 예술 작품들은 우리가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 또한 재활용할 수 있는 영감과 기회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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