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힘들게 변하는 세상, 한때 평화의 상징이라 불리며 하늘을 날던 비둘기는 급변하는 세상에 자신을 맞춰 살아간다. 어느새 자신이 비둘기란 사실도 잊고, 이젠 날아다니는 것보다 걷는 것이 편한 주인공 둘기. 그때, 닭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통닭이 되는 것이 꿈이라는 암탉 꼬꼬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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