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두매산골에 살고있는 5살난 유림. 그녀의 고민은 만화가 아버지의 코고는 소리로 인한 불면이다. 어머니가 일나간 어느날 오후, 유림은 낮잠에 빠지고 꿈 속에서 아버지의 만화 속 괴물들이 그녀에게 나타난다. 유년의 아련한 기억을 불러오는 섬세한 펜 터치와 사운드가 돋보이는 동화적 애니메이션이다.
포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