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콜롬비아에 있는 팔렌케 데 산 바실리오 마을은 17세기 벤코스 비오호에 의해 세워졌으며, 아메리카대륙 최초로 노예들이 식민지체제에서 독립한 성벽마을이다. 2008년에는 사라질 위험에 처한 음악 유산을 보존하고자 최초로 음악 스튜디오가 설립되었다. 이 작품은 산 바실리오 스튜디오를 거친 세 명의 가수들을 조명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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