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나일 수도 있었던, 혹은 나인 사람들

People I Could Have Been and Maybe Am (2010)

시놉시스

런던 거리에서 우연히 감독과 알게 된 세 주인공. 짝을 찾으러 브라질에서 런던으로 온 젊은 아가씨 산드린, 마약중독자 스티브와 그의 여자친구 프레시어스의 이야기가 인터뷰 형식으로 이어진다. 이 작품은 휴대폰 카메라로만 제작되었으며 거친 도시의 쓸쓸함에서 비롯되는 고독을 조명한다.

포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