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90년대 후반, 로즈 마펜도(Rose Mapendo)는 콩고를 휩쓸었던 내전에 의해 모든 것을 잃었다. 아홉 명의 자식들과 난민생활 끝에 미국으로 망명한 그녀는 평화와 화해를 촉구하는 연설과 활동을 펼치며 그 고통에서 벗어났다. 수많은 폭력의 희생자들에게 용기와 용서를 이야기했던 그녀, 이제 그녀가 마지막으로 말걸기 해야 할 대상은, 콩고에 두고 온 그녀의 딸, 낭가비레(Nangabire)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