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어느 날부터인가, 소녀는 알을 낳기 시작한다. 부모를 잃은 남매에게 알이란 희망이다. 두 사람은 나름의 행복을 믿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순수해 보이기만 하던 소년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 하고, 소녀는 점점 잊고 싶던 과거의 기억을 되살려 가는데... 과연 소녀는 왜 알을 낳게 된걸까? 새벽 4시 27분. 집에 홀로 있는 소녀는 생각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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