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도시의 산부인과 병원에서 막 아기가 태어났다. 태어난 아기는 장애아로 부모는 자신없어하며 어느 부자 집 자동차 안에 버려지고. 도둑이 우연히 그 자동차를 훔쳐 달아나다 아기는 교외에 버려진다. 다음날 아침 아무것도 모르는 늙은 농부는 채소밭에 무를 뽑다가 버려진 장애아를 발견하곤 자신과의 동병상련을 느껴 아기를 혼자 키우기로 한다. 버려진 아기를 주어다 키운 애틋한 소식이 전해져 TV뉴스가 전국에 방송되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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