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얼굴에 흉한 화상 상처를 지닌 노숙자 할머니는 폐지를 모아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골목길에서 발견한 박스 안에서 울며 몸부림치는 갓난아기를 발견한다. 아기의 얼굴에는 아직 아물지 않은 흉한 화상 자국이 있다.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사회의 무관심을 단순한 이야기를 통해 힘있게 전하고 있다.
-조영정(월드 시네마 프로그래머)
-조영정(월드 시네마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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