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혜린은 오랜 연인인 창의 여행에 동참하기로 한다. 여행은, 다름아닌 창의 아버지 성묘이다. 인연의 허무함을 느낀 혜린은 창의 고향에서 혼자 다니기로 마음먹는다. 그리고 그 곳에서 낡은 풍경을 얻게 된다. 소리가 나지 않던 풍경은 혜린의 여행에 따라 점차 소리를 내기 시작하고, 혜린은 타버린 풍경의 퍼져가는 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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