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생태계의 균형과 지속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벌들이 사라지고 있다. 아메리카와 유럽 그리고 아시아 지역에서 계속 벌들이 죽고 있지만 아무도 원인을 알 수가 없다. 문제는 벌이 없으면 농업뿐 아니라 생태계 전반이 위기에 처하게 된다는 사실. 사라지는 벌은 인류에게 닥칠 재앙의 전조가 아닐까? 캐나다 퀘벡의 작은 도시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벌을 치며 살아온 아니세의 가족들은 이 사태가 걱정이다. 벌을 치며 살아가는 아니세와 가족들의 모습을 따라가면서, 벌의 사라짐이 초래할 두려운 미래를 예감하는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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