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마들렌 그녀의 그리스인 가족들은 전통 양고기 요리인 “스블라키”를 아주 좋아하지만 친구들은 양고기를 먹는 것이 살상행위라고 주장한다. 거미보다 큰 어떤 것도 직접 죽여본 적이 없는 맨델레인은 이를 계기로 고기를 먹지 않기로 결심한다. 생계를 위해 동물을 죽이는 사람들을 찾아가 대화를 나누며 그녀는 스스로 도축을 해보기로 용기를 낸다. 영화는 그녀가 과연 동물을 죽일 수 있을지, 또 도축을 경험하고 난 위에도 고기를 계속 먹게 될지, 관객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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