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미술품을 훔치는 에릭과 모가나는 박물관에 침입한다. 에릭은 박물관에서 빠져나오기 직전 조각상 안에 있던 이상한 돌을 손에 넣는다. ‘진’이란 이름의 괴물이 에릭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진은 3천년 동안 돌 안에 갇혀 있다가 다시 풀려난 것이다. 그는 에릭의 영혼을 빼앗고 세상으로 나온다. [씨네21 216호, 새로 나온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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