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스웨덴 최북단 마을 키루나에서는 폭설과 혹한을 뚫고 한 여자가 병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편, 르완다의 키갈리에서는 뙤약볕 아래에서 고통으로 신음하는 한 여자가 들것에 실려 옮겨지고 있다. 수 천 킬로미터 떨어진 서로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지만, 두 여자는 출산이라는 미지의 공포에 대한 두려움을 공유하고 있다. 긴장감 있는 교차 편집과 탁월한 조명 활용이 돋보인다.
포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