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아들을 돌보며 생계까지 돌봐야 하는 엄마의 하루는 힘겹기만 하다. 문제를 일으킨 아들을 쫓아다니다 결국 직장마저 잃고만 어머니는 자신의 고통과 세상살이의 어려움에 무심하기만 한 아들을 바라보다 무서운 결심을 하기에 이른다. 모자간의 흐르는 긴장감을 포착해내는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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