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한 여름의 낮, 단편영화 촬영현장 이다. 감독은 자신의 실연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고 있다. 마지막 장면을 앞두고 여배우는 거듭해서 엔지를 내게 되고 감독은 혼란스러워 한다. 급기야 스텝의 동요로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를 걸어 헤어진 이유를 묻게 되고 결국 감독은 자신이 인생이 엔지가 난 것임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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