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필리핀의 외진 마을 ‘바탕가스’에 살고 있는 84세의 맘메이 아저씨. 맘메이 아저씨는 그의 긴 인생이 끝나는 날 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어느 한적한 오후, 맘메이 아저씨는 모든 것을 그만두고 그토록 기다리던 죽음을 찾아가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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