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84년 늦은 여름, 태석이는 서울에서 내려온 대학생 삼촌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하지만 아빠는 삼촌을 '빨갱이'라고 부르며 이곳을 떠나라고 충고한다. 다음 날 선글라스를 낀 정체불명의 사내가 삼촌을 연행해 가고 그에 맞춰 국기에 대한 맹세문이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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