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지진으로 파괴된 지 12년이 지난 아르메니아의 레니나칸. 사람들은 지진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여전히 예전 집에서 살고 있다. 12살의 고아 소녀 루진은 지진이 일어나던 날 태어났다. 그녀는 다가올 콩쿠르를 준비하기 위해 문화부에서 대여해준 피아노로 연습하려 하지만 정작 그들이 사는 집에는 피아노를 놓을 공간이 없다. (2011년 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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