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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숲을 위한 반란

Fuck For Forest (2012)

시놉시스

섹스로서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 베를린을 거점으로 하는 NGO단체 ‘Fuck For Forest,’ 그들은 환경 보호를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홈메이드 에로무비를 인터넷에서 판매한다. 성적 해방이 전지구적 이타주의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는 그들. 북적거리는 베를린 거리에서 아마존 오지까지, 환경과 사람들을 구하려는 그들의 미션은 계속된다.(2013년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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