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고희를 맞은 한 노인이 집안에서 음반을 만들기 시작한다. 시그리두르 닐스도티르라는 이름의 그녀는 7년 동안 총 59장의 음반을 통해 애완동물, 장난감, 주방용품, 키보드 등을 이용해 만든 독특한 음악 600여 곡을 선보인다. 세 명의 젊은 음악가와 신인 감독들이 무한한 창의성을 지닌 시그리두르 닐스도티르의 음악적 전성기를 7년이 넘는 시간을 들여 만든 작품이다. (2013년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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