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축음기를 의인화하여 만든 음악 애니메이션. 축음기인 ‘히로 와사비’는 오보에를 연주하는 고양이 ‘자쿠지’와 함께 음악을 배우러 일본을 떠나 베니스에 온다. 명문 음악학교에서 유학하며, 작곡과 피아노 연주로 인정을 받게 된 히로는 학교에서 열리는 음악 콘테스트에 참가하게 되고, 이기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귀족 가문의 ‘카운트 텔레피노’와 피할 수 없는 승부를 하게 된다. 1920년대 베니스를 배경으로 한 뛰어난 작화와 기발한 상상력 그리고 고전 음악이 돋보이는 애니메이션 수작. (2012년 제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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