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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머레이 페라이어 - 피안의 음악

Not of This World - Murray Perahia (2010)

시놉시스

피아니스트 머레이 페라이어는 젊은 시절부터 루돌프 제르킨, 파블로 카잘스, 벤자민 브리튼과 같은 전설적인 음악가들과 함께 공연했고, 독특한 개성과 연주 스타일로 많은 영감을 준 스승 블라디미르 호로비츠와 나이를 뛰어넘은 우정을 나누기도 했다. 20여 년 전,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휴식기를 가져야만 했고, 이후 부상이 재발해 콘서트 투어가 취소되기도 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명상적인 연주로 감동을 주는 페라이어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큐멘터리이다. (2012년 제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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