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문명생활이 사라진 세상에서 기름 한 통을 가진 젊은 사내에게 다른 사내가 총을 겨눈다. 젊은 이는 평화를 제안하지만, 총 가진 사내는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 두 남자는 물물교환 장소에 도착하지만, 그 곳에는 더 많은 총이 있을 뿐이다. 폭력은 폭력을 부를 뿐이라는 오랜 진리를 고전적인 흑백 화면에 담아 풍자한다. (조영정/2013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포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