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소에서 일하는 조니는 단골손님인 돌로레스를 좋아하지만 말도 걸어보지 못한다. 어느 날 실직한 돌로레스가 일을 구하는 것을 알게 된 조니는 자신의 아파트 청소를 맡긴다. 그러나 조니 역시 실직하면서 그나마 만날 기회조차 잃게 된다. 가난한 이민자들의 현실을 달콤한 로맨스에 담아 위로한다. (조영정/2013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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