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우주소년 꼭다리는 강력한 무술인들을 모아 우주경찰업무를 대행, 현상 붙은 우주범죄자들을 체포하여 그 현상금은 우주의 고아원 등 복지사업에 기증한다. 어느날 우주의 무법자 주도귀를 잡아달아는 델타성 우주경찰국의 부탁을 받은 꼬다리 일행은 주도귀가 있는 해골성으로 간다. 해골성에 도착한 그들은 그곳 원주민으로부터 주도귀의 만행을 듣게 되는데, 주도귀는 별의 에너지를 끌어모아 몸 속에 감춘 구슬에 저장시켜 가지고 다니면서 폭력을 휘둘러 별을 황폐하게 만들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