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항상 붙어 다니는 단짝 친구인 여고생 고이와 리. 둘은 매달 생리일까지 같을 정도로 서로에게 소중하고 절대적인 존재지만, 이번 달에는 무언가 다른 느낌이다. 우정과 사랑, 그 애매한 경계에서 서성이는 청춘의 이야기.
(김영우_2014년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김영우_2014년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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