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마스터와 사연 있는 손님들이 맛으로 엮어가는 늦은 밤, 우리 이야기
도쿄의 번화가 뒷골목, 조용히 자리잡고 있는 밥집이 있다.
모두가 귀가할 무렵 문을 여는 ‘심야식당’
영업시간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주인장이 가능한 요리는 모두 해주는 이 곳
마스터(코바야시 카오루)는 손님들의 허기와 마음을 달래줄 음식을 만든다.
그리고 그 곳을 찾는 단골 손님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도쿄의 번화가 뒷골목, 조용히 자리잡고 있는 밥집이 있다.
모두가 귀가할 무렵 문을 여는 ‘심야식당’
영업시간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주인장이 가능한 요리는 모두 해주는 이 곳
마스터(코바야시 카오루)는 손님들의 허기와 마음을 달래줄 음식을 만든다.
그리고 그 곳을 찾는 단골 손님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포토(18)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송경원
6
밤과 밤은 모든 걸 감싸안는다 -
박평식
6
맛깔나게 버무리네 -
이화정
5
단골 원조집의 익숙한 맛 -
이용철
5
쿨한 만화, 신파가 된 영화 -
유지나
7
‘음식-위로’의 맛을 깨닫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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