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영감의 세컨부와 함께한 46년… 인생 참, 얄궂다”
홍역과 태풍으로 두 아들을 잃은 큰댁 막이는 집안의 대를 잇기 위해 작은댁 춘희를 집안으로 들인다.
영감이 떠난 지 한참이 지나도록 둘은 모녀인 듯, 자매인 듯, 친구인 듯한 애매한 관계를 46년간이나 유지하며 함께 살았다.
모질고 질긴 두 할머니의 특별한 인연.
이제 서로의 마지막을 지켜줄 유일한 사람으로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는데...
홍역과 태풍으로 두 아들을 잃은 큰댁 막이는 집안의 대를 잇기 위해 작은댁 춘희를 집안으로 들인다.
영감이 떠난 지 한참이 지나도록 둘은 모녀인 듯, 자매인 듯, 친구인 듯한 애매한 관계를 46년간이나 유지하며 함께 살았다.
모질고 질긴 두 할머니의 특별한 인연.
이제 서로의 마지막을 지켜줄 유일한 사람으로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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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6)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송경원
6
서로 기대 산 세월, 서로 기대 선 사람(人) -
정지혜
6
세월이 약은 못 되어도 서로의 거울은 되었네 -
이주현
6
할머니, 그 강을 건너지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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