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아프리카의 많은 아이들이 책 대신 총을 들고
전장에서 무자비한 살인 도구로 쓰인다.
1994년 르완다 학살의 현장에서
UN 평화 유지군을 이끌었던 캐나다의
로미오 달레어 장군은 퇴역 이후 사회운동가로서
대화와 소통을 통해 소년들을 전장에서 구하고자 한다.
전선에 아이들을 내보내는 것은 ‘죄악’이라는
그의 목소리가 강하게 담겨 있다.
(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전장에서 무자비한 살인 도구로 쓰인다.
1994년 르완다 학살의 현장에서
UN 평화 유지군을 이끌었던 캐나다의
로미오 달레어 장군은 퇴역 이후 사회운동가로서
대화와 소통을 통해 소년들을 전장에서 구하고자 한다.
전선에 아이들을 내보내는 것은 ‘죄악’이라는
그의 목소리가 강하게 담겨 있다.
(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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