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마닐라의 홍등가 부르고스를 배경으로, 세 명의 트랜스젠더 여성- 구제 불능의 로맨티시스트 튜스데이, 지혜로운 아만다, 맹목적인 야망을 지닌 바비- 이 밤마다 거리에서 겪는 혼돈을 보여준다. 위험한 사랑, 마약, 유혹이 넘실대는 현실 속에서도 여전히 꿈꾸는 그녀들의 외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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