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시인이자 사진작가인 렌항은 중국 젊은이들의 섹슈얼하고 관능적인 이미지를 카메라에 담으며 명성을 얻었다. <시대불화>는 우울증, 도덕, 신랄한 비판에 맞서며 삶이 통제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던 한 예술가의 힘겨운 싸움을 그리고 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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