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50대 중반의 가사도우미 테레사는 새로 일할 집으로 떠나던 중 짐가방을 잃어버린다. 가방을 찾아줄 수 있는 사람은 외판원 엘 그링고뿐. 가방 찾아 삼만 리를 떠나는 두 사람 사이에는 애정이 싹트고…. <글로리아>로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폴리나 가르시아의 명연기가 돋보인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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