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충족되지 않은 욕망과 수치심을 다룬 토마스 배너헤드의 소설을 영화화한 스릴러 드라마. 영화는 큰 손실을 본 후에도 농장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하는 아그네를 보여준다. 땅 주인은 임대를 종료하겠다고 위협하고 아들은 가업을 이어갈 생각이 전혀 없어 실패는 자명해 보인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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