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중세의 기사 보렉은 꿈을 좇아 집을 떠난 어린 아들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선다. 하지만 그가 만나는 것은 아들이 지나간 흔적뿐 그는 언제나 한발 늦다. 시간이 갈수록 절박해지는 아버지의 여정은 현실과 전설의 경계를 넘나든다. 미니멀리즘의 영상과 중세 유럽의 상징들로 가득한 시적 영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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