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사육사 세르게이는 연중 대부분의 시간을 툰드라 지역에서 말을 돌보며 보낸다. 북극 지역의 험난한 환경 앞에서도 그는 묵묵히 전통적인 삶의 방식을 이어나간다. 현재까지도 극지방 특유의 전통적 생활양식이 건재한 야쿠티아 지역의 모습을 흥미롭게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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