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커다란 호수 근처에서 평생을 살아온 어부 발릭시트는 어느 날 자살을 시도하는 남자를 구하고 그에게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준다. 호수를 기반으로 삶의 공간을 만들어 가는 야쿠티아 북쪽 지방의 생활 양식,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한 야쿠티아의 전통적 사고를 엿볼 수 있는 작품.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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