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30년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살아온 원수 같은 형제 만수(류승룡)와 병수(박해준)가
마을을 덮친 위기 속 운명처럼 태어난 송아지
‘장수’를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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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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