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랭스로 되돌아가다

RETURNING TO REIMS (2021)

시놉시스

사회학자 디디에 에리봉이 부친의 병환 이후 고향에 돌아가면서 쓴 회고록이 바탕이 된 작품. 스타로 떠오른 아델 에넬이 내레이션을 맡아 에리봉의 목소리를 대신하고, 다큐멘터리 작가 장 가브리엘 페리오는 수많은 영화와 기록영상의 클립을 모아 역사적 이미지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