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쌍둥이 자매인 줄스와 린다 탑은 컨츄리 가수이며 코미디언이고, 또한 레즈비언이다. 그들은 '탑 트윈스'라는 이름으로 거리공연을 시작하고 비핵화, 마오리족 토지보상, 동성애법 개정 등의 운동에 앞장선다. 뉴질랜드 동성애 문화의 아이콘이 된 두 주인공의 개인사? 웃음과 풍자로 풍성한 이들의 진보운동은 통쾌하다.
[제14회 서울인권영화제]
[제14회 서울인권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