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우리 집은 평등한 가족 문화가 형성되어 있지 않다. 엄마는 자식들도 챙기지 않는 제사와 시아버지, 시어머니의 생신까지 도맡는다. 나는 여자, 며느리만 집안일을 해야 되는 것에 불공평을 느끼고 가족들의 생각을 묻는다. 하지만 할아버지를 비롯한 가족들은 전혀 성차별에 대해 인식하지 못한다. 나는 자연스럽게 스며든 성차별을 보면서 올바른 가사분담의 필요성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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