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서울 사는 김씨가 한 시간 남짓 지하철을 타고 인적 드문 교외로 향한다. 목적은 성악 연습, 목표는 득음이다. 20대 후반에 교회 성가대를 보고 노래에 흥미를 느낀 그는 이제 60대이다. 더딘 진전에 슬럼프가 와 몇 달 연습을 쉬기도 했지만 가만 있어도 괴롭기는 매한가지. 오늘도 그는 노래하러 집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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