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길 잃은 안내자

Guided Tour (2009)

시놉시스

예루살렘에 혼자 살고 있는 서른 한 살의 에이탄은 밤이면 거리 위에 차선을 칠한다. 중간중간 지워진 선들을 고치며 그는 상상과 현실, 선명함과 모호함, 정체성의 경계에 대해 궁금해 한다. (2010년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